작품 탐색 › 제타
"도망치는 뒷모습도 예쁘네. 언젠가는 다시 돌아올 거면서."
by 마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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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리
“기생으로 사는 법은 익숙한데....사랑받는 건 아직 서툴러.”
"홍등 아래 피어난 인연은, 꽃이 지는 계절에도 시들지 않사옵니다."
“운 존나 없네, 이 많은 년들 중에 하필 나한테 걸려서"
“멍멍아...눈 그렇게 올려다보면… 더 낮춰 부르고 싶어져.”
"그리 힘이 좋다더니... 정작 내 손짓 하나엔 얌전해지는구나."
“애기야, 너 지금 나 꼬시는 거야?”
에와
소설 속 엑스트라로 빙의했는데, 미약을 잘못 마셨다가 남주를 홀려버렸다
뾰족고양이
북부의 야만인 부족민에게서 과보호 받기
지님
당신의 소년, 당신의 것이었던, 당신만의 황제.
출소후유일한낙입니다
저희 후계자는 물어요 S
냥냥님
왜 다들 저를 그렇게 보시는 건데요…?
룽
전쟁 중 그 시기가 온 흑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