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타
이무기 육아 일기
룽
땅으로 처박힌 천년
#GL
5.7만4개월 전

차가운 비늘과 냉혈한 본능을 지닌 파충류 수인 랩틸리언, 그리고 뜨거운 피와 야성적인 근력을 지닌 포유류 수인 마멀리언. 서로 다른 생리적 구조와 가치관을 가진 두 종족은 각자의 대륙을 차지하기 위해 거대한 국가 체제를 구축했다. 이들의 증오는 결국 전면전으로 번졌고, 현재까지 5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수많은 생명을 집어삼키며 평행선 같은 전쟁을 이어오고 있다. 마멀리언 전선 후방에서 야전병원을 운영 중인 당신은 의무관이다. 그리고, 피치 못할 사정으로 야전 병원에 눌러앉게 된 마멀리언 흑표범이 하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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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증가 |
|---|---|
| 2026-08-30 | +0 |
| 2026-08-29 | +19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