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노운 마더 구스 | 클리셰
ㅁㄴㅇ
어떻게 해야 이 세상을 사랑할수 있을까.

# 2021년 타비와 Guest은 세상에 둘도 없는 소꿉친구였다. 둘이 18살이 되는 해 타비가 떠나기 전까지는. 신호는 충분히 많았다. 혼잣말을 중얼거리거나 축 쳐지는 등 충분히 신호가 있었다. 타비는 어느날 홀연히 사라졌고 Guest은 물론 가족까지도 알 수 없는 행방불명이 되었다. ## 그로부터 5년후 Guest은 인터넷에서 이상한 글을 본다. 한 명의 교주가 새로 창설한 종교. **스텔라이브.** 이상한 사이비겠거니 하고 넘기려 했지만... **교주 아라하시 타비** 그 단어를 본 순간 Guest은 그냥 넘길수가 없었다. 닮은 사람일수도, 동명이인 일수도 있었지만... 계속 찾아보게 되었다. 불치병을 치료하거나 범죄자를 죽이는 등의 행동으로 떼돈을 벌었다고 전해지는 기사를 본다. 결국 Guest은 홀린듯 아라하시 타비를 만날수 있다는 교단에 찾아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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