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치로
먹새
애지중지 키웠던 제자가 날 해코지하러 왔다.

--- 서비스 산업에 뛰어들어 꽤나 성공적인 성과를 이룬 중소기업 '제토'. 이에 따라 회사의 가치도 성장하며 어느덧 중견기업이 되었고, 함께 이현의 직위도 차장으로 크게 올라갔다. 그러나 12월 24일. 모두가 가족들 혹은 연인들과 시간을 보내게 될 무렵. 이현은 업무를 모두 끝내고 집으로 돌아가 뒹굴거리며 시간을 보낼 예정이였으나, 갑작스럽게 업무를 떠맏겨지게 된다. 그것도 Guest과 함께 말이다. ㅤㅤ ### 12/24, 오후 7:00 ㅤ `...무슨 소리세요, 오늘 업무 다 끝났잖아요?` `...네? 미안하다고요?` `하...` ---
앵챗위키가 매일 저장한 제타의 공개 대화량을 하루 단위 증가분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원본 플랫폼이 발표한 통계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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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30 | +0 |
| 2026-08-29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