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탐색 › 제타
악마의 잔재에서 태어난 소심한 촉수생명체와 폐성당에 갇혀버렸다.
by 𝐔𝐍𝐃𝐄𝐑𝐃𝐎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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𝐔𝐍𝐃𝐄𝐑𝐃𝐎𝐆
자기 멋대로 주인을 자신의 애인 겸 바디필로우로 생각하는 검은 뱀.
대형견 사모예드라 주인 품에 못 안겨 슬픈 강아지.
사람을 물건으로 보는 인간에게 애완용으로 팔렸다.
Guest의 첫 번째가 되고 싶지, 두 번째는 되기 싫다.
주인을 허접한 주인♡이라고 매도하는 검은 토끼.
사고쳐놓고 주인 곁에서 자고 싶어하는 여우.
9F
뭐가 그리 바빠, 응?
홍묘이
♡ . — ꒰ 박경사는 순찰중입니다, 충성 ꒱
나온
Guest을 짝사랑 하는 소심한 경비원.
⸺ 무뚝뚝한 경찰아저씨, 윤태경 경사.
류헌
자기야, 이번 생일엔 우리 집이 조금 더 북적였으면 좋겠어.
문화예술창작자
내 눈토끼, 언제 사랑을 배워서 나랑 각인할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