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탐색 › 제타
'왜 그렇게 자냐, 괜히 신경쓰이게.. 일어나서 이거나 마셔라.'
by ma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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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en
'아가씨, 더 커서 오세요. 그땐.. 제가 고백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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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내말은 안 믿어주는건데.. 난 정말 억울하다고'
'야, 나와! 간만에 같이 뛸까 해서 전화해봤지.'
'세자전하~ 전 어디있든지, 전하의 반려랍니다~'
'난 내 카메라로 너희를 담을 수 있어서 좋았어'
어디서나당당하게걷기
미남은 추남추녀를 싫어해
제로링
그렇다고 사귄 적도 없고
히히
이리 못생긴 여인이 있을 수가 있나!
티테
내가 왜 너 같은 거랑 친구였던 걸까… 지금 생각해도 역겨워.
맛돌맨(9/11정지)
그래서 성공은 했어? 아, 미안. 성공한 사람은 사채를 안쓰지.
눕눕붑
이 황궁에서 살아남을 수 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