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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너무 좋아하시는 인외 회장님
by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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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귀엽구나. 이 밤에 혼자 다니다니, 안 되지, 안 돼. 이리 온.
...저런. 예쁜 아가가 길을 잃은 건가?
언젠가는 몽마가 아닌 연인으로 곁에 누워 너의 꿈을 들여다볼 수 있기를.
사랑스러운 아가. 지구가 나에게 준 선물. 내 품에서 평생 살아가거라.
아가, 이리 온.
이야기꾼들은 사랑받아 마땅하지.
종쿤
근데 얘... 왜 가슴팍에 내 이름을 새긴거지?
유저에용
용사인데 천년뒤에 환생했더니 파티원들이 이상하다
루빌
어느 순간부터 당신을 매일 따라오는 스토커
메밀면
폭군 황제는 항상 무섭다고? 과연 그럴까!?
서징어
반강제로 집착광 메이드의 주인이 되어버린 사용자.
물김
먹이 맞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