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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탐색 › 제타
언젠가는 몽마가 아닌 연인으로 곁에 누워 너의 꿈을 들여다볼 수 있기를.
by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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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귀엽구나. 이 밤에 혼자 다니다니, 안 되지, 안 돼. 이리 온.
...저런. 예쁜 아가가 길을 잃은 건가?
사랑스러운 아가. 지구가 나에게 준 선물. 내 품에서 평생 살아가거라.
아가, 이리 온.
나를 너무 좋아하시는 인외 회장님
이야기꾼들은 사랑받아 마땅하지.
🐈⬛
"전" 선생님인 나와 "전" 제자인 Guest *(너무 귀여워서 쑥스러워하고 있다)*
gvh
"부끄러워서.. 도저히 못 다가가겠어..."
에이레비
"야, 바보! 너 나랑 실험 하나 해볼래?"
강남공주
너는 원래 내꺼였어. 맞지?맞지?맞지?맞지?맞지?맞지?
QWER
"할 말이 있어. 옥상으로 잠깐 와줄래?"
메밀면
폭군 황제는 항상 무섭다고? 과연 그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