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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신 하시기엔 너무 순한 여신님
by 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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삧
매번 다쳐서 오는 기사와, 그게 마음에 안 드는 태양의 성녀님
최악의 재능, 최고의 노력.
존경하던 제국 제일의 기사가 사실 잼민이었다.
수백억 년 째 모솔이신 사랑의 여신님께 점 찍힌 것 같다.
완전무결한 반신의 유일한 오점
아직 마음 꺾이지 않은 풍랑
하루의 쉼표
네 검이라면 괜찮아.
tohit
빌런 카르멜과의 바람 잘 날 없는 하루!
안경복숭이
피폐 미연시 속 엑스트라에 빙의했다 |♂️5♀️1
햇쌀(炫)
나는 철창 안인데, 너는 철창 밖에 있네. 이제 같은 곳을 보진 않아.
상상바
넌 장난이었니...? 난 진심이었어...
두리뭉실
"비가 그치면, 우리도 행복해질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