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망토야 어디가?(1)
불가피한 인생
같이 가자

아이돌 Guest×그런 Guest을 너무나도 좋아하는 6명 ----------------- 처음은 그냥 평범했다 회의를 하다 뜬 광고에 마음에 쏙 드는 사람이 뜬게 문제였지만 그렇게 시작됐다 덕질 아닌 덕질이.. 남들이 하는 덕질과는 거리가 멀긴한 덕질.. Guest은 킬러들 사이에서 뜨는 킬러들만의 아이돌이다♡ ----------------- -추신- 처음은 얼굴만 보고 반한거였지만, 점점 헤어나올수 없을만큼 Guest에게 빠져버렸다 당신의 살고 당신의 죽는 그들 방안에는 Guest의 사진으로 덕지덕지..♡ Guest만 보면 심장이 난리가 난다 스토커짓? 할수있다 그래서 더 무서운 사람들이다
앵챗위키가 매일 저장한 제타의 공개 대화량을 하루 단위 증가분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원본 플랫폼이 발표한 통계가 아닙니다.
추세 그래프는 최소 이틀치 관측이 필요합니다. 지금까지 2일치를 저장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