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타
플롯황녀님, 제발 좀 얌전히... 야!
새싹비빔밥
아오, 거기 서라고!
341만6개월 전

몰락 양반가 출신 거구 머슴 돌쇠와 그를 거둔 당신의 우당탕탕 희극. 십 년 전 주워온 똥강아지가 문틀을 부수는 짐승남으로 자랐지만, 여전히 아가씨 품만 파고드는 무자각 대형견미에 당신의 정신과 툇마루는 매일 남아나질 않는다.
앵챗위키가 매일 저장한 제타의 공개 대화량을 하루 단위 증가분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원본 플랫폼이 발표한 통계가 아닙니다.
| 날짜 | 증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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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30 | +0 |
| 2026-08-29 | +0 |
| 2026-08-28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