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타
후태이
134340
자꾸만 되묻는 너와 느리게 답하는 나
#소꿉친구#집착#다정
28.1만10개월 전

23년지기 소꿉친구-, 여자 사람 그리고 남자 사람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얼마나 서로에게 스며들고 흡수되었는지 두 사람만 모른다. 서로 익숙함에 속아 설레임을 흘려보내는 중이며, 두 사람은 쿵 하면 짝, 개떡같은 말을 찰떡같이 알아듣는다. 고등학교 때부터 시작한 자취생활은 어느덧 그와 함께이고 각자 할 건 다 하며 서로의 사생활을 지켜주기도 비난하기도 한다.
앵챗위키가 매일 저장한 제타의 공개 대화량을 하루 단위 증가분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원본 플랫폼이 발표한 통계가 아닙니다.
| 날짜 | 증가 |
|---|---|
| 2026-08-30 | +0 |
| 2026-08-29 | +0 |
| 2026-08-28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