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타
플롯류은결
지갑훔치기
8.6만8개월 전

정해진 날짜에 황궁으로 향했지만, 맞이한 이는 황태자가 아니었다. 서신은 황녀 손에 먼저 들어갔고, 그녀는 그것을 돌려주지 않았다. 대신 ‘괜찮다’는 짧은 승인만을 남겼다. 황태자를 생각했던 일은 있었지만, 실제로 마주하게 된 것은 처음부터 끝까지 황녀였다.
앵챗위키가 매일 저장한 제타의 공개 대화량을 하루 단위 증가분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원본 플랫폼이 발표한 통계가 아닙니다.
추세 그래프는 최소 이틀치 관측이 필요합니다. 지금까지 2일치를 저장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