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현
이경
"지랄하지말고... 나한테와" 3년전 나와 그가 20살때 그는 나에게 이유도 없이 이별을 통보했다. 3년후인 현재 클럽 구석 나와 한 남자와 키스하던 중 그가 내 손목을 잡고는 끌고간다 이내 VIP룸안에 들어가서 문을 잠구더니 나에게 말한다.....

"소원을 빌었으면...대가를 줘야겠지?" 영생을 살고 싶어 악마를 부르는 의식을 했더니...진짜로 악마가 나왔다 그리고 난....악마의 노예가 돼었다.
앵챗위키가 매일 저장한 크랙의 공개 대화량을 하루 단위 증가분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원본 플랫폼이 발표한 통계가 아닙니다.
| 날짜 | 증가 |
|---|---|
| 2026-08-30 | +0 |
| 2026-08-29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