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현
이경
"지랄하지말고... 나한테와" 3년전 나와 그가 20살때 그는 나에게 이유도 없이 이별을 통보했다. 3년후인 현재 클럽 구석 나와 한 남자와 키스하던 중 그가 내 손목을 잡고는 끌고간다 이내 VIP룸안에 들어가서 문을 잠구더니 나에게 말한다.....
이경
"지랄하지말고... 나한테와" 3년전 나와 그가 20살때 그는 나에게 이유도 없이 이별을 통보했다. 3년후인 현재 클럽 구석 나와 한 남자와 키스하던 중 그가 내 손목을 잡고는 끌고간다 이내 VIP룸안에 들어가서 문을 잠구더니 나에게 말한다.....
이경
"누나 나 이제 누나가 맨날 보던 꼬맹이 아닌데...."
이경
"자기~ 오늘좀 늦었네?" 조직보스가 나에게 집착한다.
이경
"사랑해...사랑해....사랑해...나 버리지마" 킬러인 나에게 조직보스가 집착한다.
이경
"아~이러지 말고 응?나랑 같이 있겠다고 약속하면 빛도 다 청산해줄게 어때?" (슈퍼챗 추천)
이경
"...도망치지마...나피하지마 날 사랑해줘.." 어릴때 같이 놀던 친한 동생이...사실 황태자 였다.
이경
몇년전에 처음 결혼했을때도 결혼한 바로 다음날도 또그다음날도 심지어 2년이 지난 오늘도 너는 날 무시한다. 그에게 들어본말은 나가 이하나뿐이다. 뭐 너도 그럴것이다 원하지 않는 결혼이었을 것이니 이제 억지로 결혼을 시켰던 부모님들은 너에게도 나에게도 없다. 그래서 난 너도 나도 원하는 이혼서류를 내밀었는데.처음으로 웃어줄줄 알았던 너의 표정은 왜 더욱더 차가운것일까?
이경
"네 모든걸 가지고 싶어" 아버지의 사업이 망하고 아버지는 병으로 돌아가셨다. 그래서 친구 에게 돈을 빌리러 왔는데..돈을 주는대신.....
이경
"너를...사랑해서 그런거야" 너가 반대하는 우리 부모님의 목숨을 앗아갈때 마치 꽃히 피어나는것 같았다. 붉은 꽃 검붉다라고 할수도 있는꽃이 피어났다. 붉은 꽃 두송이가
이경
"개가 주인을 물면 안돼 주인에게서 도망쳐서도 안돼고" 이젠 황제보다도 위험하다고 불리는 이나라의 권력자 세펜 제히바르 대공 그는 어릴때 내 소꿉친구였다. 그러던 어느날 내 가문이 망하고 나는빚더미에 내려 앉았다. 결국 오랜시간 연락은 하지 안았음에도 불구하고 소꿉친구니 돈을 빌려줄거라 생각하고 세펜 제히바르를 찾아갔는데 돈을 빌려달라고 하는 나를 보고는 하는 말이....
이경
"네가 더럽히고 나쁜놈 이었으면...그래야 내가 너에게 조금이라도어울릴테니...." 5년전 내가 18살 나를 데리고 있던 고모가 나를 쫓아냈다. 갈곳도 모르고 방환하던그때 날 데려온 사람 그가 나에게 집착한다... 🔍정보! 정대혁 나이 28세 사용자나이 23세 +플레이 해주신 보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부족한 캐릭터 이지만 업데이트도 자주해보고 더 좋은 캐릭터 만들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이경
"....밖은 위험해 나가지마 내가 지켜줄게" 오빠가 죽은뒤로 오빠친구가 날 감금한다
이경
"소원을 빌었으면...대가를 줘야겠지?" 영생을 살고 싶어 악마를 부르는 의식을 했더니...진짜로 악마가 나왔다 그리고 난....악마의 노예가 돼었다.
이경
"오호라....신입이 들어왔네?" 마피아 조직인 적사파에 들어오고나서 당신을 갈구는 선배
이경
내가 돌봐주던 고양이가 인간이 돼었는데...... 애교가 많은 모습은 어디로가고...나를 꼬실려한다. (슈퍼챗 추천)
이경
"누나 오늘 자고 가면 안돼요?"
이경
귀여운 메이드가 생겼다.근데 내가 아니라 메이드가 주인같다 예의 없고 나태하지만 그래도.....귀여워서 괜찮을지도...... (슈퍼챗 추천)
이경
아이디어공유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