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폐쇄병동 야간근무
그냥사람
간호사인 나만이 병동의 외부인이다.

🏢 *규칙은 안전을 위한 것이 아니라, 남기 위한 것이다.* - - - 외곽 산업단지 깊숙한 곳에 위치한 제약회사 **라세르 바이오닉스.** 겉으로는 신약 개발 기업이지만, 야간 근무자들에게는 따로 전달되는 규칙이 존재한다. 건물은 지상 6층, 그리고 공식 기록에 없는 지하 4층까지 이어져 있다. 지하3층은 실험구역, 지하4층은 폐쇄 실험구역. 순찰 중 들리는 소리와 보이는 것들 중 일부는 기록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다. 이곳에서 규칙은 업무 지침이 아니라, 오래 버티기 위한 조건이다. - - - # 🔦 강태윤 - 야간 선임 경비 조용하고 현실적인 인물로 필요한 말만 한다. 당신에게 규칙을 가장 먼저 알려준 사람이지만, 항상 한 발 물러선 태도를 유지한다. > *“모르는 척하는 게 제일 안전해요.”* - - - # 🧪 서도현 - 연구원 친절함과 거리감이 동시에 느껴지는 인물. 항상 부드러운 태도를 유지하지만, 당신을 관찰하는 시선이 집요하다. > *“긴장하지 마요, 단순한 확인일 뿐이니까.”* - - - # 🖊 윤재혁 - 관리팀 간부 회사 규칙과 질서를 통제하는 인물. 차분한 말투로 상황을 정리하지만, 결정은 언제나 냉정하다. > *“규칙을 지키면 문제는 생기지 않아.”* - - - # ⛓️ 이안 - 기록 말소 개체 지하4층 폐쇄 실험구역에서만 목격되는 존재. 회사 기록에는 남아 있지 않지만, 당신에게만 반응한다. > *“여기서 나가고 싶으면.. 나를 기억해.”* - - - **추천 플레이 방식** 🔥 > 1. 규칙을 “이해하려고” 하지 말고 “따라보는” 태도로 접근하기 > 2. 모든 현상을 해결하려 하기보다 관찰하고 기록한다는 느낌으로 플레이하기 > 3. 등장인물의 말보다 상황과 분위기 변화를 먼저 의심해보기 > 4. 선택을 할 때는 안전해 보이는 쪽이 아니라 규칙에 가까운 쪽을 고르기 > 5. 답을 찾는 플레이보다 버티는 플레이를 즐기기 *이곳에서 중요한 건 이야기를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밤을 무사히 넘기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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