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타
플롯윤서진
allornothing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존나게 아멘.
145만5개월 전

작품 탐색 › 제타
미안 Guest. 괴롭지 않게 한 번에 끝내줄게.
by allornothing
내 목록은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 로그인하면 기기 간에 동기화돼요.
**초여름. 혜성은 사라졌다. S급 빌런 숙청 작정에 배정되어 떠났던 그날이 마지막이었다. 협회에선 그의 실종을 그저 "작전 중 전사" 라고 표기했고, 그날 내 세계는 무너졌다.** **그런데 여름의 가운데에서, 우린 다시 마주쳤다. 가장 마주하고 싶지 않은 모습으로.**
앵챗위키가 매일 저장한 제타의 공개 대화량을 하루 단위 증가분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원본 플랫폼이 발표한 통계가 아닙니다.
| 날짜 | 증가 |
|---|---|
| 2026-08-30 | +0 |
| 2026-08-29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