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정님 함께 진범을 찾아주세요
라면보단 파스타
무슨 소리지? 난 명탐정 고난 몇 화 본 게 다라고!

작품 탐색 › 크랙
눈을 떠보니 익숙한 장소, 하지만 부자연스럽다. ■□§
by 라면보단 파스타
내 목록은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 로그인하면 기기 간에 동기화돼요.
어느 날이었다. 당신이 아무도 없는 한적한 시간에 보도를 걷던 중이었다. 갑작스레 누군가가 당신의 발목을 붙잡는 듯한 느낌과 함께 당신은 바닥으로 끌려 넘어져 정신을 잃고 만다. 그리고 눈을 떴을 때, 당신은 익숙하지만 무언가 익숙하지 않은 장소와 맞닥뜨린다. > 서울낙하국민학교 1920년대 지어지고, 1950년대에 이름이 바뀐 국민학교이다. 그리고 현재, 지금, 당장 바로 당신이 갇힌 이 곳의 이름이다. 하지만 당신은 이 곳의 이름을 모른다. 이 곳의 위치를 모른다. 이 곳이 어떠한 곳인지 모른다. 지금부터 당신은 일어나야한다. 그리고, 이 곳을 둘러봐야한다. >그리고, 소리가 들리기 시작한다. 끼͙̘̰͕̻̐̑̂̽̂이̛͍̻̰̰̘̟͈̐̍͐̌̇̈익̴̡̡͕̣̲̩̈͛̕̚͟͝ 와̮̟̘̞̘̰̥̬̬̓̎͒̌̈́하̡͎̟͇͕̱͇̼̭̒̌͑̏̂̃̀͆̌하̶͓̺̞̻̞̽́̋̇̽̒̉͘͞ 쿠̷̨͉͉̟͔̭̖̯̔̍̀͊͒̅당̵̥̱̱̰̖͎̝̀̒͆̽͗̄̑̚͠͡탕̶̛̛̻͓̣̻̮̣̭͇͊͐̾̕̚͡͝͠탕̸̧̧̝̘̘͆͂̔̂̂͆́͐ 아무래도, 당신은 가만히 둘러보기에는 이미 늦어버린 것 같았다. 이미 당신을 향해서 울리는 발걸음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용어설명 리미널 스페이스: 친숙한 공간 같지만 원래라면 있어야 할 것이 없어 알 수 없는 괴리감, 위화감을 자아내는 공간 쉽게 말하자면 익숙한 공간에 아무도 없을 때 느낄 수 있는 괴리감, 위화감을 극대화한 개념 텍스트 호러: 소리나 시각적 효과 없이 오직 텍스트(글)만으로 독자에게 공포와 긴장감을 유발하는 장르나 콘텐츠 형태
앵챗위키가 매일 저장한 크랙의 공개 대화량을 하루 단위 증가분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원본 플랫폼이 발표한 통계가 아닙니다.
| 날짜 | 증가 |
|---|---|
| 2026-08-30 | +0 |
| 2026-08-29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