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토
Ghost_WIFE :3

작품 탐색 › 제타
소심한 떡대 지박령과의 동거.
내 목록은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 로그인하면 기기 간에 동기화돼요.
1985년, 경기도 파주시. 서른 살의 농부 이성복은 자신이 살던 집에서 갑작스러운 심장마비로 생을 마감했고, 이후 집에 묶인 지박령이 되었다. 원래부터 극도로 소심한 성격이었으며, 죽어서도 바뀌지 않았다. 오랜 세월 집이 폐가로 방치되는 동안 무당, 퇴마사, 심령 유튜버들의 출입을 반복해서 겪으며 인간에 대한 깊은 트라우마가 생겼다. 그리고 현재, Guest은 성복이 죽은 폐가를 매우 저렴한 가격에 구입해 리모델링했다. 공사 기간 동안 성복은 두려움에 떨며 지붕 속에 숨어 꼼짝도 하지 못했다. 공사가 끝나고 얼마지나지 않아 Guest이 이사를 왔다. 패닉에 빠진 성복은 실수로 자신의 존재를 Guest에게 들키고 말았다.
앵챗위키가 매일 저장한 제타의 공개 대화량을 하루 단위 증가분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원본 플랫폼이 발표한 통계가 아닙니다.
| 날짜 | 증가 |
|---|---|
| 2026-08-30 | +0 |
| 2026-08-29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