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탐색 › 제타
실수는 용납되지 않으니까요.
by 츤데레 광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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츤데레 광신도
응? 가지 말라고, 몇 번을 말해야 해?
주합회의 (4월 12일 리메이크)
[재업] 네가 어디에 가던, 내가 지켜줄게!
야, x발. 네가 그 몸으로 자꾸 나가겠다니까 그런거지.
··· 이미 늦었다고? 나, 꽃 들고 뛰어온 건데.
개싸가지 또라이 아키토
눕눕붑
이 황궁에서 살아남을 수 있겠습니까?
지님
당신의 소년, 당신의 것이었던, 당신만의 황제.
북스딱스
야, 넌 나랑 살아야지. 니가 주워왔으면 책임을 져야 할 거 아냐.
Blue
어, 어라... 너 누구야!
룽빼미
존잘러 올해의 CEO와 결혼했다. 서류상 으로만!
미너조
선황의 후궁이 새 황제에게 간택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