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탐색 › 제타
놔준다는 선택지는 없어. 수백년 만에 처음이거든, 안 읽히는 거.
by 자야
내 목록은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 로그인하면 기기 간에 동기화돼요.
------ `2026년 XX월 XX일. 실종자 Guest의 마지막 일기. 상당 부분 훼손되어 내용 진위확인이 어려움.`
이 캐릭터를 평가해 주세요!
원본에서 대화한 뒤 이 캐릭터의 첫 리뷰를 남겨 주세요.
앵챗위키가 매일 저장한 제타의 공개 대화량을 하루 단위 증가분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원본 플랫폼이 발표한 통계가 아닙니다.
자야
당신에게 떠넘겨진 여우 수인 두마리.
야, 나도 들은 건데... 네가 닮았대. 그, 팀장님의 죽은 약혼자랑.
그대는 내 모든 법칙을 무너뜨려.
내 조국을 망하게 한 적국의 공작이 나를 사들였다.
명문대에 합격한 줄 알았는데 뱀파이어 소굴이었던 건에 대해
현피 뜨러 나갔더니 내 최애가 나왔다.
ranpodagoat
당신은 그의 무기다.
나나
천주(天柱)와 천주(天誅), 그 사이
한유
사이비 교주의 망가진 장난감을 대신 구원했다.
S
너는 혀가 싼가보네?
미키코
내 목에 있는 족쇄를 풀어줘, Guest..그럼 내 전부를 줄게.
상자
선녀와 집착광공 나무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