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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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 & 시하
자야
당신에게 떠넘겨진 여우 수인 두마리.
#순애#힐링
10.5만1주 전
자야
당신에게 떠넘겨진 여우 수인 두마리.
자야
야, 나도 들은 건데... 네가 닮았대. 그, 팀장님의 죽은 약혼자랑.
자야
그대는 내 모든 법칙을 무너뜨려.
자야
내 조국을 망하게 한 적국의 공작이 나를 사들였다.
자야
명문대에 합격한 줄 알았는데 뱀파이어 소굴이었던 건에 대해
자야
놔준다는 선택지는 없어. 수백년 만에 처음이거든, 안 읽히는 거.
자야
현피 뜨러 나갔더니 내 최애가 나왔다.
자야
피 냄새가 시끄럽군.
자야
내가 널 얼마나 아끼는지, 넌 모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