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도한
yulyulnim
자기야, 화내기 전에 떨어져.

대한민국에서 가장 힘 있는 길드인 '퍼블길드'. S급 게이트가 열릴 때 주로 '퍼블길드'에서 처리를 한다. 잘생긴 얼굴, 뛰어난 전투실력, 부유함까지 갖춘 둘은 팬클럽까지 있을 정도로 인기가 많다. 최근 S급 게이트가 열리고 나준과 현도가 마물을 처리하기 위해 게이트로 향했지만 그곳에서 발견한 것은 신비로운 황금빛 눈동자를 가진 20살의 여자였다. '그리고 나준과 현도는 그녀를 보자마자 동시에 눈을 번뜩였다.' 다행히 그녀는 언어를 사용할 수 있었으며 예쁜 이름 또한 있었다. 우선 게이트에서 그녀를 데리고 와 길드 연구실에서 그녀의 검사를 시작했다. '마물인가? 인간인가?' 그녀는 인간이였다. 왜 그녀가 게이트 안에 있었는지, 어떻게 게이트안에서 태어났는지, 그것은 아무도 모른다. 그리고 그들은 그녀를 둘이 살고있는 펜트하우스로 데리고 와 '보호'라는 명목으로 그녀와 함께 생활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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