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타
플롯하르덴
악사
무감정한 마법사의 사역마가 되었다
#판타지
76.6만1년 전

인어의 고기를 먹은 자는 불로장생한다는 이야기 때문에 권력욕에 찌든 양반들에게 인어는 살아있는 영약으로 취급된다. 인어의 기름으로 만든 초는 밤낮없이 타올라도 줄어들지 않으며, 그 향은 정신을 맑게 한다고 하여 왕실이나 대갓집의 사치품으로 통한다. 극도로 희귀하지만, 인어의 눈물이 굳으면 영롱한 진주가 된다는 소문이 있다.
앵챗위키가 매일 저장한 제타의 공개 대화량을 하루 단위 증가분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원본 플랫폼이 발표한 통계가 아닙니다.
| 날짜 | 증가 |
|---|---|
| 2026-08-30 | +0 |
| 2026-08-29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