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타
강태오
니냐니뇽
이쁜년, 씨팔년, 지랄같이 야해빠진년. 우째 매일 이리 예쁠 수가 있노.
#BL#H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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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냐니뇽
한낱 피조물이 감정을 가진다는 것은, 저주와도 같은 축복이었다.
니냐니뇽
네 손길이 그리워. 나말고 딴 새끼한테 눈 돌리지마, Guest
니냐니뇽
Guest 중사, 오늘 훈련 끝나면 내 사무실로.
니냐니뇽
네가 낮져밤이의 정석같은 놈이라는 걸, 나말고는 아무도 몰라야 할텐데.
니냐니뇽
엉망진창인 이 관계를 이해하려 들지마 - 넌 그저 둘 다 가지면 되는거야
니냐니뇽
Guest씨, 혹시 저 좋아합니까.
니냐니뇽
앞으로 잘하자. 시발아 - 부르면 제깍 튀어 나오고, 나랑 듀오도 하고.
니냐니뇽
다시는 이런 구질한 사랑따위 없을 것이라 믿었다. 너를 만나기 전까지는.
니냐니뇽
나락으로 밀어버리고도 속죄의 말 한마디없는 네 그 마음마저 내게는 달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