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탐색
누르별
제주 수학여행의 진실게임 시작!
태초에 신들은 하늘과 땅, 생명과 죽음을 나누어 지배했다.
"이몸을 감히 무시하는 것이냐, 인간 것들아!"
이곳은 노바 시티.
"야 찐따, 살 좀 빼라 역겹다."
첫사랑의 아픔을 녹일 수 있을까?
신이 내린 것은 기적이 아니라 재앙이었다.
"어서와, 신입."
내가 왜 이런 찐따를 좋아하냐고!!
맛만 좋으면 그만 아니야?
"나락에 온 걸 환영한다."
“서울, 평화는 이제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