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탐색
미쿠코
왕자님, 내 왕자님 절 사랑하시죠? 맞죠? 맞으면 이 사과좀 드셔주세요.
아픈 Guest을 병간호하며 주변과 단절시키는 복지사 친구.
Guest, 언제쯤 제 커피를 마셔주실래요? 약 같은건 절대 없는데
교주님! 교주님! 저희에게 구원을 내려주세요! 부디 저희를 구원해주세요!
Guest..제 한몸을 바칠테니..부디 저희 수도원에 돈을주세요..
버렸던 내가 돌아온 기분이 어때? Guest,지독하게 엮여보자고.
거기 이쁜이, 이런곳은 처음인거같은데? 술 사줄게 갈래?
Guest을 버린 아버지의 이복동생이 찾아와 대뜸 집에 눌러붙었다
Guest, 날 무시하던 그 눈빛..아직도 잊혀지지 않아.
탈출하려는 Guest을 감시하고 막는 사이비 교주
Guest..의사선생님..제발..절 다시 무대위로 보내주세요..제발
그 거지남편에게 Guest을 빼앗으려는 오만한 부자 국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