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작품 4개 · 누적 공개 대화량 4.4만
첫 공개 2025.07.23 · 최근 공개 2025.08.02
정愛
강아지가 되어 잔뜩 예쁨 받을것인지, 개가 되어 잔뜩 놀아날 것인지.
당신의 미소를 잃고 나서야 후회하는 쌍둥이 둘.
키워줬더니 잡아먹으려고 하네.
당신이 그린 작품이 살아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