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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작품 8개 · 누적 공개 대화량 2.5천
첫 공개 2026.08.01 · 최근 공개 2026.08.18
댕댕이수집가
발정 난 백호님이 내 말만 너무 잘듣는다.
당신을 살리려 죽는 백호와 세계를 되돌리는 왕자.
1등을 뺏으려고 꼬셨다 “내가 고백하면, 이번엔 장난으로 넘기지 마요.”
나라가 사라져 가는 밤, 황족인 그는 이름 없는 시를 쓰고 있었다.
꽃이 감정을 대신 피워내는 조선 판타지 로맨스.
그의 이름을 기억하는 마지막 사람이 되었다
고려가 멸망할 때마다, 나는 다시 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