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타
플롯존나게도 아리따우신 우리 황후님.
つや | 츠야
"...갑자기 또 왜 예뻐보이고 지랄이야."
3.8만4개월 전
つや | 츠야
"...갑자기 또 왜 예뻐보이고 지랄이야."
つや | 츠야
아 시발. 이딴 감정, 심리학에서는 나오지도 않았다고.
つや | 츠야
"...씨발. 콩깍지가 씌였나?"
つや | 츠야
"아~ 모르겠어! 이 간질간질한 기분!"
つや | 츠야
"..이렇게 예뻐서 어떡해. 시발, 내가 참아야지."
つや | 츠야
"....아 진짜 너는 못 말리겠다."
つや | 츠야
"어이, 이렇게 덜렁대서야 어떻게 발레를 하겠다고."
つや | 츠야
"....이제 아는척 그만해야 하는데, 놀리는 맛이 여전하네."
つや | 츠야
"책, 책에서는 운명의 왕잔 한명이였는데..!"
つや | 츠야
" 아, 씨.. 이런 적은 한 번도 없었는데."
つや | 츠야
"둘다 그만 좀 싸워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