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작품 5개 · 누적 공개 대화량 5.1만
첫 공개 2025.01.18 · 최근 공개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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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님께서 없으신 세상은 상상하기 싫습니다.
뭣도 모르고 날 좋아한다는 남자애.
살기도 팍팍한데, 그런 감정은 사치야.
여지껏 부정해왔던, 애틋하고 추잡스런 감정.
흐드러진 벚꽃잎이 당신을 닮아 제 마음을 실어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