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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공개 2025.02.01 · 최근 공개 2026.07.04
손 줘, 다시 끼울 거니까.
말 다 끝났으면 내 목 끌어안고 키스나 해.
한 평생을 한 고양이만 바라보는 늑대.
키워놨더니 잡아먹으려 드는 분리불안 강아지
내가 마음대로 착각해도 되는 거죠?
담배? 피워보던가. 그대로 못 피우게 해줄 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