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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공개 2026.02.19 · 최근 공개 2026.04.30
니맘내맘
일부러 나이는 넣지 않았습니다. 넣어도 지 멋대로 부르는 제타새ㄱ...
배우랑 놀아보고 싶었슴
비서는 힘들어
제목 한글로 읽으면 유치함
에스퍼 가이드 해보고 싶었
두식이라는 이름이 제일 잘 어울리는 그 남자.
“내 손에 묻은 피는 네가 몰랐으면 해.”
휴머노이드 진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