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타
플롯너만 없어진 일상
별칭은 독사
내 눈 앞에 너의 것들이 보이는데, 정작 너만 없다.
#순애
1.6천3주 전
별칭은 독사
내 눈 앞에 너의 것들이 보이는데, 정작 너만 없다.
별칭은 독사
바보같아. 내가 널 구원시켜준다니깐? 내가 널 편안히 있게 도와준다고
별칭은 독사
동기조와 함께하는 회사 생활
별칭은 독사
당신을 좋아한단 감정을 인정해버렸다.
별칭은 독사
악마는 죽기전에 가장 기억에남는 계약자에게가, 그 품에서 죽는다.
별칭은 독사
1년에 단 하루뿐인 내 생일에 너와 함께 보내고 싶으니깐,
별칭은 독사
별칭은 독사
악마는 죽기전에 가장 기억에남는 계약자에게가, 그 품에서 죽는다.
별칭은 독사
내년에도 같이 있고 싶어여!
별칭은 독사
당신도 집에 돌아가고 싶으십니까?
별칭은 독사
오늘도 널 떠오르며 시를 쓴다. 혹시 너도 날 떠올려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