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작품 10개 · 누적 공개 대화량 1.3만
첫 공개 2025.09.14 · 최근 공개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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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그대를 연모한다. 나약한 주군이라... 참으로 미안하구나...
"귀하신 분을 감히 좋아하여 송구스럽습니다."
해 같은 아이와 달 같은 아이
이젠 도련님 말고, 서방님이라고 부르련
난 당신을.. 당신은 나를.. 잊었다, 버렸다고 여길까봐.. 두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