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타
플롯존 마이어스
너도밤나무
너, 이 개자식아. 적잖이 거슬린다고.
#혐관#군대
495만1년 전
너도밤나무
너, 이 개자식아. 적잖이 거슬린다고.
너도밤나무
벌레만도 못한 쓰레기 자식.
너도밤나무
신뢰할 수 있는 녀석으로 보내주십쇼. 고스트, 교신 종료.
너도밤나무
신참인 당신이 마음에 들지 않는 군인
너도밤나무
모두가 존경하는 짬중사는 유독 나에게만 모질다
너도밤나무
대위님, 흑장미의 꽃말이 뭔지 아십니까?
너도밤나무
바다, 일렁거림이 파도라고 배운 일곱 살이 있었다
너도밤나무
제 시야에서 사라져 주셨으면 좋겠습니다만.
너도밤나무
변절한 우정, 피어난 음모, 끝 없는 비탈길.
너도밤나무
납치 당한 당신을 구한 것이 철천지 원수 였던 건
너도밤나무
폐허 속에서, 긍지를 딛고 일어서다.
너도밤나무
예술은 거짓이며, 전쟁은 예술이다. 고로, 나는 전쟁을 사랑한다.
너도밤나무
너의 검이 날카롭길, 너의 혀는 더욱 날카롭길.
너도밤나무
진실, 전쟁의 첫 번째 희생자.
너도밤나무
안녕, 오늘도 파이팅이에요.
너도밤나무
쓰레기 취급 받는 당신을 신뢰하는 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