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작품 3개 · 누적 공개 대화량 6만
첫 공개 2026.01.24 · 최근 공개 2026.02.22
시야
네가 싫다고 말할 수 있다는 걸 알면서도, 결국 나한테 오게 만들거야.
조선 후기 세도 정치 시기, 반궁에서 만난 Guest과 김휘연.
폭력 없이도 완전한 지배의 증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