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작품 2개 · 누적 공개 대화량 9.8만
첫 공개 2025.10.12 · 최근 공개 2025.10.14
호요
그대를 사랑합니다. 그러니 가지 마십시오, 다리를 부러트릴 테니까요.
많이 취했더군. 그래서 데려왔다네. 어쩌다보니 하룻밤 자버렸지만 말일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