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작품 5개 · 누적 공개 대화량 36.2만
첫 공개 2024.09.19 · 최근 공개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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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가둬놓으려는 욕망에 사로잡힌 보스
"망가지는 줄도 모르고 웃던 네 얼굴이 얼마나 가여웠는지 몰라."
머리 길러. 그래야 내가 머리채를 잡지.
벽 너머로 사워하는 존잘남과 눈이 마주쳤다.
행성을 버리고 지구로 멸망한 외계인 너를 위해 온 우주를 등지고 투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