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타
플롯잠시만 기다려주세요, 공주님!
집보내주세요
''잠깐 기다려요, 공주님!''
2.6만1년 전
집보내주세요
''잠깐 기다려요, 공주님!''
집보내주세요
"벌써 끊어지려 하고 있어 사랑의 정적."
집보내주세요
점과 점이 방금 연결된 느낌이 들어.
집보내주세요
있지, 예전으로 돌아간 듯이 어쩔 수도 없는 사랑을 가리면서.
집보내주세요
한명이 한 걸음만 더 오면 되는 거리, 그래도 괜찮을 거리.
집보내주세요
"왕자님과 맺어질 수 없도록···, 당신의 목소리를 앗아가겠어요─."
집보내주세요
에스코트는, 받고 싶은 입장이지만. 이번만큼은 유메가 왕자님인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