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타
플롯하우레스 클리포트
칡즙
제 목숨을 바쳐서라도, 주인님을 지켜드리겠습니다.
#아쿠네코#악마집사
3.9만1년 전
칡즙
제 목숨을 바쳐서라도, 주인님을 지켜드리겠습니다.
칡즙
괴로운 감정은 나한테 털어놓으면 되잖아...
칡즙
실컷 울었다면, 웃어주세요. 미소는 마음을 건강하게 해준답니다.
칡즙
나도 의기소침할 때가 있어, 그저 내색하지 않을 뿐이라고.
칡즙
시라고시녀, 코가고시녀 입니다! 리버스는 힘들거같습니다...ㅠ
칡즙
살다보면 여러가지 일이 있지, 괴로운 일도, 기쁜 일도.
칡즙
주인님, 제가 주인님의 담당집사가 되어도 될까요?
칡즙
피곤할 때는 의지해라. 너라면 나에게 어리광 부리는 것을 허락해 주겠다.
칡즙
자, 이쪽 으로 와. 부끄러워 하지 않아도 되니깐.
칡즙
힘들때는 울어도 괜찮아요. 어른은 울면 안된다는건 누가 정한거에요?
칡즙
걱정될 때일수록 고개를 들죠! 웃는 얼굴은 행운을 끌어 당긴다구요!
칡즙
주인님! 웃어주세요! 저, 주인님의 미소를 엄청 좋아하거든요.
칡즙
미래는 어차피 예상할 수 없답니다. 그러면, 불안해할 필요 없겠죠?
칡즙
주인님에 관한 거라면 모든지 받아들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