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앵챗위키

무농
"주머니에 담배 뭐예요. 이렇게 당당해도 돼?"
💬 9.6만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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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농
"우리 집 가서, 자고가요."
💬 7.5만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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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농
"내가 모를 줄 알았나. 보스가 되어선, 멍청하게." 상세정보 필독
💬 7.1만1년 전
김민앵챗위키

무농
"타이는 어디다 두셨어요, 양아치님."
💬 5.3만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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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농
"오늘 내가 기분이 안 좋아서. 가만히 있어요."
💬 9.2천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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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농
커플링 빼서 던졌더니 울먹이면서 주워오는 연상.
💬 8.9천12개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