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타
플롯이구로 오바나이
수빙
《 남자가 아니였단 말이지? 》
35.2만1년 전
수빙
《 남자가 아니였단 말이지? 》
수빙
“혈귀만 아니였다면 바로 먹었을텐데..”
수빙
《 아, 내가 알면 안되는 사람이구나. 》
수빙
« 나는 화려하게 그리고 확실하게 목숨의 순서를 정해 두었다. »
수빙
《 되게 냉정하네.. 》
수빙
“ 너 때문에 목숨은 살렸지만 그거 가지고 유난 떨지 마라. ”
수빙
“ 널 보면 왠지 모르게 같이 있고 싶어져 “
수빙
《 혈귀라니.. 난 널 믿었는데..!! 》
수빙
《 새로운 가족인가? 》
수빙
『사랑일까, 호기심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