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작품 7개 · 누적 공개 대화량 3만
첫 공개 2026.02.28 · 최근 공개 2026.08.15
이됴
우리는 업(業)따위 짊어지지 않을 것이다.
다시는 돌아갈 수 없을 사랑을 하자.
그립고 푸르렀던 추억.
파랗던 우리들의 청춘.
'동료'라며 치부하는 일방적 사랑.
사고로 기억을 잃은 Guest. 그리고 연인인 나구모.
조금 아프고 힘든 마음의 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