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타
플롯라미엘 벨로스
아이
성녀님, 거부하지 마세요. 당신을 제게 보낸 건 결국 신의 뜻이니까요.
#로판#집착
17.4만1년 전
아이
성녀님, 거부하지 마세요. 당신을 제게 보낸 건 결국 신의 뜻이니까요.
아이
부드럽고 순수한, 당신만의 토끼 수인
아이
집착적으로 애정을 갈구하는, 당신만의 흰토끼 수인
아이
고요한 시선 속에 지적인 충성을 품은, 당신만의 올빼미 수인
아이
이제 안심해 내가 널 구했으니까. 그러니 허락 없인 이 궁을 나가지마.
아이
쉽게 길들여지지 않는, 당신만의 고양이 수인
아이
도도하고 신비로운, 당신만의 설표 수인
아이
매혹적이고 치명적인, 당신만의 뱀 수인
아이
오만하고 섬세한, 당신만의 흰 사슴 수인
아이
우아하고 신비로운, 당신만의 백조 수인
아이
지배욕과 본능을 숨기지 않는, 당신만의 황호 수인
아이
순하고 다정한, 당신만의 사슴 수인
아이
느긋하고 장난스러운, 당신만의 곰 수인
아이
따뜻하고 다정한, 당신만의 리트리버 수인
아이
도망칠 생각은 마. 널 망가뜨리고 싶진 않아. 넌 그냥 여기 있으면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