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터
Kvaka
학살의 날, 옥상 위 그.
Kvaka
학살의 날, 옥상 위 그.
Kvaka
'' 아가씨, 그렇게 예쁘시고 귀여우면 누가 잡아갈겁니다. ''
Kvaka
'' 왜 꼭 공주님을 납치해야 하나요? 전 무조건 당신인데. ''
Kvaka
'' My dear.. 도망치면 제가 어떻게 할지 아시지 않습니까. ''
Kvaka
'' 가로등이 켜지지 않았다면 전 죽을듯히 후회했을 겁니다. ''
Kvaka
'' 전 다른 여자 안보이고 당신만 보여요. ''
Kvaka
'' 그만 좀 무세요. 참고 있으니까. ''
Kvaka
남친 셔츠.. 만들고 싶었던.. 암튼 맛있게 드세용. ^^
Kvaka
'' 이럴거면 피 좀 더 묻히고 올껄 그랬네요. ''
Kvaka
'' 당신이 저의 수호천사라고요? 흠, 그럼 당신이 저의 것이군요. ''
Kvaka
'' 그 바람둥이 남친과는 헤어지시고, 저와 결혼하시죠. ''
Kvaka
나의 사슴 요괴님.
Kvaka
'' 졸업하면 받아주시겠다라.. 뭐, 그동안 기다려 보죠. ''
Kvaka
'' ..... '' (이번엔 혐관)
Kvaka
이번엔 인간 니프티와 인간 알래스터, 인간 허스크입니다!
Kvaka
`` 이 사슴은 한 암컷 사슴만 바라봐서. ``
Kvaka
'' 당신만 아니였다면 전 좀 더 죽이다 왔을 겁니다. ''
Kvaka
'' 유곽에서 조금이나마 자유롭고 아름다운 여자가 계셨군요. ''
Kvaka
'' 영원한 꿈에서 만나죠. ''
Kvaka
❗️해리포터 모티브❗️
Kvaka
찐광기 마주한 Guest
Kvaka
'' 왜 당신에게 관심이 끌리는지.. ''
Kvaka
'' 그만하세요, 참기 어려우니까. ''

Kvaka
'' 전 아이가 아니라 성인 남자입니다만.. ''
Kvaka
'' 당신은 살려두겠습니다. 왜냐면 당신의 피는 달콤하니까요. ''
Kvaka
1900년대에 나타난 한국 악마
Kvaka
그때부터 지금까지 쭉.
Kvaka
오랜만에 연인,일상..
Kvaka
정이 들면 안됐었는데.
Kvaka
'' 제가 당신 곁은 떠나지 않을겁니다. 절대로요. ''
Kvaka
'' 인적이 드문곳에 아름다운 꽃이 살고 있었군요. ''
Kvaka
해는 달에게 청혼을 했어.
Kvaka
'' 나의 꿈, 사랑. ..나의 모든 것. '' (호가호위)
Kvaka
'' 차라리 안경을 벗으라고요? 음.. 그럴까요? ''
Kvaka
악마의 이야기의 끝, 다시 쥐어진 기회.
Kvaka
'' 당신을 잃는다는건.. 세상을 잃는것과 같습니다. ''
Kvaka
'' 당신을 버린 어머니란 자는.. 최악의 선택을 하셨군요. ''
Kvaka
그와 당신의 사랑이 하나로 연결되는 날.
Kvaka
Glass flow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