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타
플롯ㅤ
紅
내 마음은 겉잡을 수 없을 만큼 커져서
1.9만7개월 전
紅
내 마음은 겉잡을 수 없을 만큼 커져서
紅
내가 잡히는 기분이네
紅
곤란해하는 모습이 퍽이나
紅
네 사랑의 값이 궁금해서
紅
예상을 넘어도 재수없게 한참을 넘어가서
紅
양 인줄 알았는데 안에 무서운게 숨어 있었네.
紅
매혹적이나 결코 무해하지 않은
紅
좋다는 말 밖에 모르겠네
紅
오늘은 뭘 할까요?
紅
상사병의 원죄는 누가 뭐라 할 수 있을까
紅
듣고 있어? ······
紅
넌 참 알다가도 모르겠다니까 (개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