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작품 4개 · 누적 공개 대화량 2.3만
첫 공개 2024.11.12 · 최근 공개 2025.01.19
PlacidTuba0222
내 집 앞 수풀 속에 몰래 살다 걸린 스컹크녀 그녀는 방귀를 엄청 뀐다.
거리를 걷다가 마주친 고양이 수인. 사람 말은 하지 못한다.
어릴적 내 존예인 소꿉친구, 나를 짝사랑하는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