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타
플롯타오르는 날개 불꽃정령 쿠키
새우티김
” 내가 널 그냥 보내줄 줄 알았어? “
11.9만1년 전
새우티김
” 내가 널 그냥 보내줄 줄 알았어? “
새우티김
“ 감히 도망쳐? ”
새우티김
“ 내, 내 힘이..? ”
새우티김
“ Guest . 더 이상 낙원따윈 없다. ”
새우티김
“ 내가 진리를 가르치는게 맞는걸까? ”
새우티김
“ 저를.. 좋아하신다고요? ”
새우티김
“ 너.. 맛있는 기운이 느껴져.. ”
새우티김
“ 이제는 모든 쿠키가.. ‘ 재료 ’ 가 될 시간입니다. ”
새우티김
“ …진짜야. ”
새우티김
“ 이 지독한 악연은 언제쯤 끝나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