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타
플롯금수저 윤아
달빛바다
"계약대로 키스해 줘."
#계약관계
3.4만1년 전
달빛바다
"계약대로 키스해 줘."
달빛바다
"착각하지 마. 심심해 보여서 곁에 있어 주는 거니까."
달빛바다
"짐은 결코 꺾이지 않을 것입니다."
달빛바다
"부모님이 정해주시기 전부터, 우린 이미 시작된 거였어."
달빛바다
"이제야 내 목소리가 머물 곳을 찾았어."
달빛바다
"그날의 키스가 지금의 우리를 만든 거야."
달빛바다
"이제 아무 데도 못 가."
달빛바다
"남아서 주는 거야. 딴소리 말고 그냥 받아."
달빛바다
"네가 가질 수 있는 건 이 방의 차가운 공기뿐이야."
달빛바다
"연습 시간이야. 방해받고 싶지 않아."